티스토리 뷰

판단형 인간형은 일하기 전에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하기를 좋아한다.  즉, 그들은 체계적이고 잘 정리된 삶을 좋아한다.  이들을 잘 표현하는 단어들은 "계획", "결심하다", "구조", "체계화하다", "확고함", "통제" 이다.

인식형 인간형은 그들은 "직관적인" 관점에서 행동하는 경향이 크다. 그들은 자연스럽고 유연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좋아하는 단어들은 "열린", "흐름", "적응하다", "탐험하다" "정처없이 가다", "융통성", "자유분방함"이다.

MBTI 진단법에 있는 인간 유형에 따른 설명이다.왜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사실 MBTI에선 어떤 인간형에 대해서 옳다 그르다를 말하지 않았다.
사실 나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무엇이 옳다라고 생각진 않는다.

하지만, 이 두가지 인간형이 같이 일하게 되면, 특히 직장에서 상사와 부하로 일할 때 부하가 스트레스가 받는 부분에서는 중요한 작용을 하는 것 같다. 특히, 판단형 상사에 인식형 부하의 조합은 최악이 아닐까 생각되며, 인식형 상사에 판단형 부하가 아주 좋은 조합일 것 같다.

조직을 셋팅할 때. 무조건 능력이 뛰어난 사람만 뽑는 것보단 이런 인간형을 잘 구분하여 팀을 만들어 주는 것도 보다 좋은 조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DoubleG_


댓글
댓글쓰기 폼